바이오링크
반려 생명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살핍니다.
이 서비스가 하는 일
바이오링크는 식물, 곤충, 반려동물처럼 곁에 있는 생명의 오늘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생활형 AI 케어 서비스입니다.
카메라로 오늘의 모습을 살펴보고, 잎의 색, 움직임, 행동, 환경, 일정 같은 작은 변화를 기록합니다. 기록은 하루의 단편으로 끝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며 변화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바이오링크는 진료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호자가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신호를 정리하고, 필요한 돌봄과 기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 오늘 살펴보기카메라로 지금 모습을 비추고 달라진 곳을 살펴봅니다.
- 종별 케어식물, 곤충, 고양이, 강아지 등 종류별로 필요한 돌봄 정보를 나눠 봅니다.
- 관찰 기록물 준 날, 먹인 것, 약 먹인 날, 이상 행동, 환경 변화를 기록합니다.
- 안전 도감위험한 식물, 음식, 환경과 급할 때 확인할 일을 나눠 둡니다.
- 여러 아이 관리여러 생명을 함께 돌보는 경우 각 아이의 기록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1비춥니다 — 카메라로 지금 모습을 확인합니다.
- 2살핍니다 — 색, 형태, 행동, 환경, 습도, 일정 같은 관찰 신호를 확인합니다.
- 3기록합니다 — 오늘 본 것과 보호자가 느낀 변화를 남깁니다.
- 4이어 봅니다 — 쌓인 기록을 통해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 5돌봄을 정리합니다 — 기록과 지식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에 확인할 돌봄 항목을 정리합니다.
하지 않는 것
- 진료하거나 처방하지 않습니다. 아프거나 위험해 보이면 병원과 전문가의 판단이 먼저입니다.
- AI 판단만으로 건강 상태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로그인하지 않고 남긴 기록은 이 기기 안에 저장됩니다. 계정을 연결하면 여러 기기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보호자의 동의 없이 기록을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나
국립생물자원관, 농촌진흥청, 공개 도감 자료, 종별 케어 자료, 사용자가 남긴 관찰 기록과 일정 정보를 함께 사용합니다.
바이오링크 열기 →